뉴스

영동 마니산서 50대 버섯 채취 중 실족…병원 이송

오늘(30일) 오전 8시 30분쯤 충북 영동군 마니산 정상 부근에서 51살 황모씨가 30미터 아래로 굴러 떨어졌습니다.

황씨의 구조 요청을 받은 119구급대는 머리를 다친 황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황씨가 버섯을 채취하다가 발을 헛디뎌 경사지에서 구른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