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5시 19분께 전남 목포시 영산로의 한 금은방에 20대 초반의 남자가 침입해 순금 샘플, 18K 등 1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목포경찰은 이 절도범이 망치로 금은방 강화유리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매장 내 진열장 유리를 깬 뒤 금목걸이 등을 꺼내 갔다고 밝혔다.
이 절도범은 40여 초 만에 범행을 끝내고 도망갔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목포경찰은 현장 CCTV 영상자료 등을 분석, 용의자를 특정하고 추적하고 있다.
(연합뉴스)
"40초 만에 금은방 털려"…목포경찰 20대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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