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망치로 창문 깨고 들어가 물건 훔친 20대 손형안 기자 Seoul 작성 2015.08.24 06:07 수정 2015.08.24 06:49 조회 조회수 서울 마포경찰서는 새벽에 상점의 창문을 망치로 깨고 침입해 물건을 훔친 혐의로 26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부터 마포구 일대 문 닫은 가게만을 골라 화장실 창문으로 침입하는 수법으로 6차례에 걸쳐 5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김 씨는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렸으며, CCTV 선을 자르는 치밀함까지 보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손형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5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사직구장 잔디가 75도…"나오기 싫었다" 호소에 결국 동영상 기사 "100톤 쌓아도 순삭" 공장 풀가동…주문 폭주한 '이것' 동영상 기사 "살해될까봐" 떨거나 털거나…"5년 전처럼" 보복설도 동영상 기사 "내 최애가 있다면" 팬덤 우르르…'1000조 시장' 됐다 동영상 기사 서울 체감 36도 훌쩍…"바람 바뀐다" 다음주 덮치는 곳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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