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교도소 갱단 폭동…14명 사망 윤영현 기자 Seoul 작성 2015.08.24 02:31 수정 2015.08.24 04:33 조회 조회수 엘살바도르 수도 인근의 한 교도소 내부에서 현지시간으로 22일 오후 수감 중인 갱단 조직원 간 폭동이 일어나 최소한 14명이 사망했습니다. 숨진 재소자들은 엘살바도르의 악명높은 갱단인 '바리오 18'의 조직원으로 추정된다고 현지 신문인 라 파그니아가 보도했습니다. 이 교도소에서는 지난 5월에도 갱단 조직원 2명이 피살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영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3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성폭행 당해 출산 후…성기사진 보낸 임원은 또 그짓 동영상 기사 여성 지나자 '휙휙'…"어깨빵 다음 이거?" 일본 퍼졌다 "불쌍하길래" 일주일 함께…40대 여성이 법정 선 이유 동영상 기사 자기 팔 자르고 "산재"…3억 타내고 5억 7천 더 노렸다 동영상 기사 무릎 짚더니 "파스비 5만 원만"…동료들도 당한 수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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