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방파제에 빠졌던 30대 남성 구조

오늘(23일) 새벽 0시 반쯤 부산 해운대구 청사포의 방파제에서 34살 박 모 씨가 방파제 밑으로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박씨가 온 몸에 찰과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박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방파제에 올라섰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