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 대사관 앞 '한미연합훈련 중단' 요구 3명 연행

서울 종로경찰서는 미국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벌인 혐의로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연대' 회원 3명을 체포해 관악경찰서로 이송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새벽 5시15분쯤, 주한미국 대사관 앞에서 '북침선제핵타격 을지프리덤가디언 중단하라.'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전단을 뿌리며 기습시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단체는 연행 과정에서 경찰이 한 여성 회원의 목을 조르고 뒤에서 껴안는 등 성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이에 대해 "여경이 현장에 있었으며, 이들이 주장하는 성추행은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