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부부, 연속 네번째 쌍둥이…2천400만분의 1 확률 정성진 기자 Seoul 작성 2015.08.22 11:1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클랜드에 사는 부부가 연이어 네 번째로 쌍둥이를 낳아 화제입니다. 이들 부부의 쌍둥이 출산은 모두 자연 임신에 의한 것으로 여섯 살 난 첫째 아이만 쌍둥이가 아니라고 뉴질랜드 언론이 전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쌍둥이를 이렇게 낳을 확률은 2천400만분의 1이라며 로또에 당첨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부부의 자녀는 지난 6월 태어난 쌍둥이까지 모두 9명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성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8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사직구장 잔디가 75도…"나오기 싫었다" 호소에 결국 동영상 기사 "100톤 쌓아도 순삭" 공장 풀가동…주문 폭주한 '이것' 동영상 기사 "살해될까봐" 떨거나 털거나…"5년 전처럼" 보복설도 동영상 기사 "내 최애가 있다면" 팬덤 우르르…'1000조 시장' 됐다 동영상 기사 서울 체감 36도 훌쩍…"바람 바뀐다" 다음주 덮치는 곳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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