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잠든 남성 삼킨 싱크홀, 2년 뒤 다시 드러낸 모습
집 안 침대 위에서 자고 있던 한 남성이 빠졌던 싱크홀이 19일(현지시간) 정확히 그 자리에 다시 나타났습니다.
플로리다 주 세프너에 생겨난 지름 17피트(약 5m), 깊이 20피트(약 6m) 규모의 이 싱크홀은 2년 전인 2013년 3월 잠을 자고 있던 한 남성을 '삼켜' 화제가 됐습니다.
당국은 최근 내린 비 때문에 다시 생겨났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이런 일이 특이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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