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주택지표가 연이틀 호조를 보였지만 중국 증시 6%대 폭락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지수는 33.84포인트, 0.19% 내린 17,511.3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5.52포인트 하락한 2,096.92, 나스닥 지수는 32.35포인트 내린 5,059.35에 장을 마쳤습니다.
전문가들은 진정세를 보이던 중국 증시가 다시 급락한 것이 뉴욕증시에 위안화 추가 절하와 원자재 가격 하락 우려 등을 재점화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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