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Fun 문화현장]
<앵커>
문화현장, 인기 가수들의 콘서트 소식 전해드립니다.
곽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보아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콘서트 /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오는 22·23일]
가수 보아가 이번 주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엽니다.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은 보아는 아이돌 출신 여가수로서는 처음으로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올라 각별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보아 하면 떠오르는 화려한 안무는 물론 밴드 연주에 맞춰 새롭게 편곡한 곡들로 보는 즐거움과 듣는 즐거움을 함께 충족시켜주는 무대를 예고했습니다.
---
[신화 콘서트 /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 오는 22·23일]
올해로 데뷔 17주년을 맞아 최장수 아이돌 그룹으로 불리는 신화도 이번 주말 12집 활동을 마무리하는 콘서트를 엽니다.
매 공연 때마다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는 걸로 잘 알려진 신화인데요 이번에는 스탠딩 객석 한 가운데에 특별 무대를 마련하는 등 팬들과 한층 가깝게 호흡하는 공연이 될 거란 설명입니다.
---
[장범준 88호수 수변공연 / 서울 올림픽공원 88호수 수변무대 / 오는 28일]
인기 밴드 '버스커버스커' 출신 가수 장범준이 올해 첫 단독 공연 무대를 갖습니다.
새 앨범을 낼 때마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석권하며 음원 최강자로 불리는 가수죠.
이번 공연에선 5인조로 구성된 '장범준 앙상블'과 함께 무대에 올라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밴드 사운드를 들려준다는 설명입니다.
기존의 히트곡들을 새롭게 편곡한 곡들과 함께 이번 공연을 위해 새로 준비한 신곡의 공개도 예고돼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