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미디어 분야 창의인재 양성 등을 위해 마련된 '자유학기제 미디어 교육' 지원 대상을 2학기부터 전국 72개 중학교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 1학기 부산 화명중 등 13개 중학교 학생 422명을 대상으로 다큐멘터리, 단편영화, 애니메이션, 광고 등 장르별 제작교육과 TV, 라디오, 스마트폰, 사진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이어 2학기부터 지역 미디어센터를 통해 부산 20개교, 광주 13개교, 강원 12개교, 대전 9개교, 인천 16개교, 서울 2개교 등 72개교를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미디어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방통위, 자유학기제 미디어교육 지원 72개교로 확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