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늘 오전 10시를 기해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서울시는 강서구의 초미세먼지(PM2.5) 24시간 평균 농도가 평소의 3배 수준인 70㎍/㎥까지 올라 주의보를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24시간 이동평균 65㎍/㎥ 이상일 때 또는 시간 평균농도가 2시간 이상 120㎍/㎥을 넘을 때 내려집니다.
올해 서울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진 건 이번이 4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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