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4일)밤 8시 20분쯤 서울 동작구 시흥대로 편도 5차선 1차로에서 35살 박 모 씨가 몰던 아우디 승용차가 앞서 운행하던 택시를 들이받은 뒤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른 차들에 탑승한 승객 총 7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박 씨는 처음 가는 길이라 내비게이션을 확인하다 앞을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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