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 노원구 아파트단지 600여 세대 단수

어제(13일)저녁 7시쯤 640가구가 사는 서울 하계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수돗물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8시간가량 불편을 겪었습니다.

지은 지 27년 된 이 아파트에서는 최근에도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수도사업본부는 새벽 3시부터 물 공급이 재개됐다며 주변 상수도관을 점검하며 정확한 단수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