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시장거래 환율이 중국 인민은행이 고시한 기준환율보다 낮은 가격으로 마감됐습니다.
중국 외환교역센터는 현지 시간으로 오후 4시 반 상하이 외환시장에서 거래된 달러·위안화 환율이 6.3980위안으로 마감됐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인민은행이 고시한 중간가격인 6.4010위안보다 0.05% 낮습니다.
전문가들은 인민은행의 위안화 환율조정에 대한 충격이 점차 진정되면서 외환시장이 점차 정상을 되찾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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