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안산검찰, 대기·수질 환경오염사범 101명 입건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은 폐수를 무단 배출한 혐의로 환경사범 101명을 입건했습니다.

검찰은 안산, 시흥, 광명시, 경기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 한강유역환경청 등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반월, 시화스마트허브 등 544개 업체를 대상으로 단속을 벌였습니다.

이번 단속으로 폐수를 무단으로 배출하고 무허가 업체에 사업장 폐기물을 위탁 처리한 업자들도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유관기관과 함께 환경 오염물질 배출업체를 관리하는 등 지도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