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공사장서 근로자 1명 매몰 민경호 기자 Seoul 작성 2015.08.10 14:27 조회 조회수 오늘 정오쯤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직원공제회관 공사현장 지하 1층에서 토사가 무너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40대 근로자 1명이 무너진 토사에 하반신이 묻혔으나, 의식이 있는 등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5대와 소방관 20여 명을 동원해 혹시 모를 붕괴에 대비한 안전조치를 한 후 이 근로자를 구조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민경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68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그냥 양아치하고 달라요"…형님 4명에 인사도 4번 동영상 기사 헤엄치고 보트 타고 6만 명…사망자만 57명 동영상 기사 "더는 못 견딜 때까지"…이란 때리고 이스라엘 압박 동영상 기사 코스피 급등 부른 뜻밖 배경 있었다…"악순환 종료" 들썩 동영상 기사 "2년 뒤 수익" 깜짝 발표…'삼전 25만 원' 주목하는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