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시카고컵스의 홈 구장인 리글리 필드에 협박 전화가 걸려와 구장 내에 머물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토머스 스위니 시카고 경찰 대변인은 현지시각으로 어제 협박 전화 한 통을 받았다면서 현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협박 전화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당국은 야구장 주변 도로의 차량을 우회시키고 있으며 탐지견을 동원해 야구장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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