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의 세계화를 내건 밀라노 엑스포 한국관을 개관 100일 만에 120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 밝혔습니다.
문체부는 또 7월말까지 3개월간 한국관 누적관람객수는 111만 8천101명이며, 이에 따른 하루 평균 관람객은 만2천153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밀라노 엑스포는 세계 3대 축전으로 불리는 세계박람회기구 공인 엑스포로, 지난 5월초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식량을 주제로 열리고 있습니다.
문체부는 발효 등을 적절히 활용한 건강음식으로서 한식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는 취지에서 미래 먹거리로서 한식을 테마로 한 전시관과 엑스포 특별 메뉴를 포함한 한식당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체부 "밀라노엑스포 한국관 100일간 120만 명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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