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총기 총탄 만들다 화약 폭발…50대男 부상 화강윤 기자 Seoul 작성 2015.08.08 21:52 조회 조회수 어젯밤 9시 50분쯤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56살 김 모 씨가 자신이 만들던 사제 총기에 넣을 총탄을 만들다 화약이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는 손가락 2개가 절단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생활고를 비관한 김씨가 자살할 목적으로 인터넷에서 사제 총기 제작법을 배워 총기를 만든 것으로 조사됐다며 김씨가 퇴원하는 대로 총기를 만든 정확한 경위와 목적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화강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5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반성문 누락·공탁금 지각 '불량 변호인단'…300만 원 배상 자기 팔 자르고 "산재 사고"…5억 7천 노렸다 "불쌍해서" 까마귀 데려와 키운 여성…벌금 70만 원 동영상 기사 "너 오늘 죽어봐" 망치로 '퍽'…광주 유명 치킨집 '발칵' 동영상 기사 결혼은 미친 짓이 아니다?…웨딩홀 예약 오픈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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