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법 보조금' 서울백병원에 16억 원 환수 조치 박아름 기자 Seoul 작성 2015.08.08 12:3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간호사 수를 부풀려 신고하고 보조금 16억 원 상당을 챙긴 서울백병원을 상대로 전액 환수조치에 나섰습니다. 건보공단은 이달이나 다음 달 서울백병원이 청구하는 건강보험 진료비에서 16억 원 상당을 깎는 방식으로 환수한다는 계획입니다. 서울백병원은 지난 2010년 1월부터 5년 동안 실제 병동에서 일하지 않는 간호사를 근무인력으로 포함하는 편법으로 간호관리료를 더 받아내다가 적발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성폭행 당해 출산 후…성기사진 보낸 임원은 또 그짓 동영상 기사 여성 지나자 '휙휙'…"어깨빵 다음 이거?" 일본 퍼졌다 "불쌍하길래" 일주일 동거…40대 여성이 법정 선 이유 동영상 기사 자기 팔 자르고 "산재"…3억 타내고 5억 7천 더 노렸다 동영상 기사 무릎 짚더니 "파스비 5만 원만"…동료들도 당한 수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