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서북부 말리의 한 호텔에서 현지시간 오늘(7일) 무장괴한들이 인질극을 벌여 군인 2명을 포함해 4명이 사망했다고 군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여전히 여러명이 총기를 든 인질범들에게 붙잡혀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인질범들은 급습한 호텔은 말리의 세바레에 있는 비브로스 호텔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이 호텔에 묵는 외국인들을 인질로 삼으려 했을 수 있다고 군 관계자들과 현지 주민들은 추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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