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발레리나들의 고품격 발레공연이 인천시 등 전국 4곳에서 펼쳐진다.
7일 전북혁신도시내 한국국토정보공사 등에 따르면 강수진 감독이 이끄는 국립발레단은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오는 12일 오후 7시 인천 송도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찾아가는 발레이야기'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인천에 이어 파주시(13일)와 통영시(20일)를 거쳐 전남 영광군(11월3일)에서 피날레를 장식한다.
관람료가 무료인 공연은 '파리의 불꽃', '해적' 등 갈라쇼와 해설이 있는 발레 '돈키호테' 등 다양한 이야기로 선보인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다문화 가정,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평소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과 주민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연합뉴스)
국립발레단 인천 등 4곳서 '발레이야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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