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정부의 국정 운영에 대한 여론의 평가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면서 정권 붕괴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지 여론조사회사인 다타폴랴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호세프 정부의 국정 운영에 대한 평가는 긍정 8%, 보통 20%, 부정 71%로 나왔습니다.
이는 브라질에서 1985년 군사독재정권이 종식되고 민주주의가 회복된 이래 역대 정부 가운데 최악입니다.
한편, 호세프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다는 답변은 66%에 달했습니다.
브라질 호세프 정부 무너지나…국정평가 역대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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