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대법관 후보 이기택 원장 제청 권지윤 기자 Seoul 작성 2015.08.06 15:3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양승태 대법원장은 다음 달 16일 퇴임하는 민일영 대법관 후임으로 이기택 서울서부지법원장을 임명 제청했습니다. 서울 출신의 이 후보자는 사법연수원 14기로, 1985년 판사로 임관해 대법원 재판연구관, 특허법원 부장판사를 거쳐 서울 서부지법원장에 재직하고 있습니다. 신임 대법관은 대법원장이 후보를 임명 제청하면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지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00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반성문 누락·공탁금 지각 '불량 변호인단'…300만 원 배상 자기 팔 자르고 "산재 사고"…5억 7천 노렸다 "불쌍해서" 까마귀 데려와 키운 여성…벌금 70만 원 동영상 기사 "너 오늘 죽어봐" 망치로 '퍽'…광주 유명 치킨집 '발칵' 동영상 기사 결혼은 미친 짓이 아니다?…웨딩홀 예약 오픈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