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국세청의 세무조사 결과 140억원대의 추징금을 부과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 3∼5월 석 달간 아시아나항공을 상대로 고강도의 세무조사를 벌였습니다.
국세청은 이번 세무조사에서 특히 아시아나항공이 금호아시아나그룹을 상대로 지출한 자금사용이 적절한지 등을 집중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추징금 세부 항목에 대해 "대외비라 구체적인 사항을 공개하긴 어려우며 추징금 납부 후 불복 절차를 밟을지는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세무조사' 아시아나항공에 140억원대 추징금 부과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