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 차가 필요해" 종이 번호판 달고 다니다 덜미 조을선 기자 Seoul 작성 2015.08.04 23:5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4일) 오전 10시쯤 부산 북구 한 도로에서 46살 신 모 씨의 차량이 교통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신 씨는 자동차번호판이 영치되자 가짜 번호판을 달고 차량을 운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신 씨는 인쇄소에 의뢰해 만든 숫자를 두꺼운 종이에 붙인 뒤 코팅해 번호판을 만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 씨는 경찰에서 "면접을 보려는 업체가 차량 소지자를 우대해 차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부산북부경찰서 제공)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성폭행 당해 출산 후…성기사진 보낸 임원은 또 그짓 "불쌍하길래" 일주일 동거…40대 여성이 법정 선 이유 동영상 기사 욕하더니 흉기 쥔 남성 '덩실'…갑자기 차에서 나와 기행 동영상 기사 여성 지나자 '휙휙'…"어깨빵 다음은 이거?" 일본 퍼졌다 동영상 기사 무릎 짚더니 "파스비 5만원만"…동료들도 그놈에 당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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