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실종 말레이기 추정 잔해물 아프리카서 발견
섬 해안에서 발견된 이 물체는 보잉777 기종의 날개 뒤편 부품인 '플래퍼론'과 유사해 지난해 3월 8일 탑승자 239명과 함께 실종된 말레이시아항공 MH370편의 잔해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MH370편은 보잉777기였다.
미국 정부의 한 소식통은 "이 물체가 MH370편의 잔해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교통안전 당국은 이 항공기와 같은 모델(보잉777기)의 잔해물이라는 데 매우 높은 수준의 확신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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