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선박서 용접 작업 중 가스폭발…50대 화상

29일 오후 1시 43분께 부산 서구 남부민동 공동어시장 내의 한 어선(129t급)에서 산소용접 작업 중 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용접 작업을 하던 김 모(51)씨가 팔과 다리에 3도 화상을 입었고 불은 5분여 만에 진화됐다.

부산해양경비안전서는 선박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