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식자재 쓴 송도국제도시 단체급식소 4곳 적발 정혜경 기자 Seoul 작성 2015.07.28 10:52 수정 2015.07.28 12:13 조회 조회수 인천시는 지난 5월부터 두 달 간 송도국제도시 산업단지 일대의 음식점들을 점검해 유통기간이 지난 제품 등 불량 식자재를 사용한 4곳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하루 평균 4백여 명의 근로자가 이용하는 한 음식점은 유통기간이 지난 음식을 조리 및 보관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인천시는 이들 단체급식 음식점에 불량 식자재를 납품한 인천과 시흥의 업체 6곳도 함께 적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8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너 오늘 죽어봐" 망치로 '퍽'…광주 유명 치킨집 '발칵' 자기 팔 자르고 "산재 사고"…5억 7천 노렸다가 들통 동영상 기사 결혼은 미친 짓이 아니다?…웨딩홀 예약 오픈런 동영상 기사 "그냥 양아치하고 달라요"…형님 4명에 인사도 4번 동영상 기사 헤엄치고 보트 타고 6만 명…사망자만 57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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