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건축 인허가 면적이 작년 상반기보다 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건축 인허가 면적은 8천22만5천㎡, 동수는 12만6천294동으로 작년 상반기보다 각각 26%와 8.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 허가면적은 수도권 3천926만㎡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55.5% 증가했고 지방은 4천96만4천㎡로 6.6% 늘어났습니다.
국토부는 상반기 주요 특징으로 작년 상반기보다 주거용 건축물의 허가와 착공 면적은 늘어난 반면 준공 면적은 감소했고 특히 수도권의 건축허가 면적 증가폭이 큰 점을 꼽았습니다.
또 작년 상반기보다 상업용 건축물과 30층 이상 고층 건축물의 허가·착공·준공 면적이 모두 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 건축 인허가 면적, 작년 동기 대비 2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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