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지하 노래방서 불…9명 부상·26명 대피 정준형 기자 Seoul 작성 2015.07.25 13:1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오늘(25일) 새벽 1시 15분쯤 인천시 부평구의 한 4층짜리 모텔 건물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노래방 내부 일부가 탔으며, 노래방 직원과 모텔 투숙객을 비롯한 9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노래방 손님을 포함한 26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준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결혼은 미친 짓이 아니다?…웨딩홀 예약 오픈런 동영상 기사 "그냥 양아치하고 달라요"…형님 4명에 인사도 4번 동영상 기사 헤엄치고 보트 타고 6만 명…사망자만 57명 동영상 기사 "더는 못 견딜 때까지"…이란 때리고 이스라엘 압박 동영상 기사 코스피 급등 부른 뜻밖 배경 있었다…"악순환 종료" 들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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