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소유한 제주 토지가 처음으로 전체 면적의 1%를 넘어섰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까지 외국인이 소유한 제주 토지는 20.8㎢로 제주 전체 면적 1천800㎢의
1.12%를 차지했습니다.
4개월 전 전체면적 비율 0.89%로 외국인 소유 토지 비율이 1%를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41%로 가장 많았고 지역 별로는 신화역사공원이 들어서는 서귀포시 안덕면이 2.5㎢로 면적이 가장 넓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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