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공익법무관 147명을 신규 임용하고 다음달 1일 정기 인사를 실시합니다.
신규 임용 공익법무관은 모두 법학전문대학원을 수료한 제4회 변호사시험 합격자들입니다.
법무부는 대검찰청과 일선 고검과 지검 등 일선 소송 수행청에 공익법무관 62명을 배치해 국가 송무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 지부에는 41명을 배치해 법률서비스 소외지역 주민을 돕도록 하고, 범죄 피해자 지원 법무담당관을 평택·강릉·충주지청 등에 확대 배치했습니다.
법무부는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도 공익법무관을 배치해 각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법률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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