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용산고등학교에 매일 화장실을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아주머니에게 학생들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벽보가 붙어 있다.
감사글 주인공인 최강자(63·여)씨가 학생들이 써놓은 감사의 글 벽보 앞에 서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
[핫포토] "청소 아주머니 고맙습니다"…훈훈한 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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