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제1비서가 어제(19일) 열린 우리의 지방의회 격인 도·시·군 인민회의 대의원 선거에서 투표를 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제1비서가 평양시 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를 위한 제107 호구 제102호 분구, 서성구역 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102호구 선거장에 나가 선거에 참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은 제1비서는 대의원 후보자들과 만나 담화를 나누고 그간 노고도 치하했습니다.
어제 투표에는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과 박봉주 내각 총리, 리재일 당 제1부부장, 김정은 제1비서의 여동생인 김여정 당 부부장이 수행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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