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유흥가 주변에서 술에 취해 잠든 취객의 물품을 빼내 훔친 혐의로 48살 권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7일 아침 8시쯤, 서울 홍대입구 주변 유흥가 골목길에서 술에 취해 잠든 취객의 소지품을 훔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금품 25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홍대 주변에서 취객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르다 만난 사이로, 이후 역할을 분담해 함께 범행을 저질러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어! 너도 부축빼기야?" 눈맞아 '동업'하다 쇠고랑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