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미소금융을 이용한 영세 사업자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소금융중앙재단은 올해 1∼6월 지점을 통한 대출액이 천383억 원으로 집계돼 작년 같은 기간 천122억 원보다 2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출 건수는 만2천509건으로 작년 만221건보다 22% 늘어났습니다.
미소금융은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영세 사업자에게 창업자금 등을 지원해주는 소액대출 사업입니다.
상반기 영세업자 미소금융대출 1천383억 원…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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