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전남 함평군 대동면 한 농가에서 불볕더위의 날씨 속에 포도가 탐스럽게 영글고 있습니다.
포도 재배 농민들은 "올봄 일조량이 좋아 포도 작황이 좋고 30도가 넘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포도에 살이 붙고 있다"며 포도 농사의 기쁨을 전했습니다.
농민들은 다음 달부터 첫 포도 수확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불볕더위 날씨 속에 알알이 영그는 포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