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365]
증시의 가격제한폭이 ±30%로 확대된 이후 단기투자 현상이 뚜렷해졌습니다.
한국거래소 분석 결과 단기매매계좌의 주식 보유 기간이 가격제한폭 확대 전에는 평균 3.15일이었으나 확대 이후에 1.01일로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거래소는 일부 소형주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주가 변동 위험을 낮추기 위해 단기 투자가 늘어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
오는 22일부터 피우지 않고 재떨이에 올려놓으면 저절로 꺼지는 저발화 기능을 갖춘 담배만 판매할 수 있습니다.
저발화성 담배는 궐련지 안쪽을 특수 물질로 코팅해 피우던 담배를 재떨이에 올려놓으면 산소 유입이 감소해 저절로 꺼지게 한 것입니다.
저발화성 성능인증제도는 화재 예방을 위해 2004년 미국 뉴욕주에서 처음 도입된 이후 캐나다와 호주 등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
국내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의 절반이 이른바 SKY로 불리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밖에 한양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등이, 지방대에서는 부산대와 영남대가 10위 안에 포함됐습니다.
전공별로는 경제, 경영 등 상경계 출신이 37%로 가장 많았고, 공학이 28%로 뒤를 이었습니다.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의 평균 연령은 59.3세로 지난해보다 0.4세 높아졌습니다.
---
해양수산부는 '명태 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새끼명태 약 7만 마리를 150일 동안 7~8cm까지 키우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사육일수 60일 만에 1.2cm까지 자란 새끼명태가 모두 폐사한 것과 비교하면 올해의 성과는 두드러진 편입니다.
해수부는 과도한 어획 등으로 사라진 동해안 명태 자원을 복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명태 살리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