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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서울 아너소사이어티 클럽 봉사활동

아동복지관 찾아 자립 퇴소 청소년 만나

김보성, 서울 아너소사이어티 클럽 봉사활동
서울 사랑의열매 홍보대사인 배우 김보성이 15일 아동복시설을 찾아 자립 퇴소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이날 서울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서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기도 한 김보성은 '제2회 서울 아너소사이어티 클럽 정기 모임'에 참석한 뒤 회원들과 함께 복지시설을 찾아 생필품 키트를 전달하고 청소년들과 함께 부채를 만들었다.

김보성은 "나눔문화를 이끄는 분들을 만나뵙게 돼 영광이다. 행복한 의무감을 즐겁게 누리셨으면 좋겠다"며 "아이들이 세상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는 걸 느꼈으면 좋겠다"고 아이들을 위한 희망 메세지를 전했다.

서울 아너소사이어티 클럽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93명의 회원이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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