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박진수 판사는 준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개그맨 출신 공연 연출자 45살 백재현 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백 씨는 지난 5월17일 새벽 서울 종로구의 한 사우나 수면실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던 30대 남성을 추행하는 등 유사성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우나 男 성추행' 백재현 징역 4개월·집행유예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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