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오후 11시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에서 김 모(48·여)씨가 바다에 추락했다는 신고가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접수됐습니다.
김 씨는 해경에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중태로 의식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김 씨가 술을 마신 상태로 한림항에 나와 지인과 이야기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제주 한림항서 40대 여성 바다에 추락…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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