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그리스 재무장관 전격 사임…"협상 도움되기 위해"

야니스 바루파키스 그리스 재무장관이 현지시각으로 6일 전격 사임의사를 밝혔습니다.

바루파키스 장관은 오늘(6일) 성명을 내고 자신이 유로존 일부 재무장관들에게 환영받지 못하는 것을 알고 있었다면서 알렉시스 치프라스 총리가 국제채권단과 합의를 이끌어내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해 사임한다고 밝혔습니다.

바루파키스 장관은 어제 치러진 국민투표 결과가 정부의 기대와 같이 '반대'로 나왔는데도 사임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는 국민투표 결과가 '찬성'으로 나오면 사임한다고 밝혀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