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협상 '7월7일 시한' 넘길 가능성 제기 최대식 기자 Seoul 작성 2015.07.04 15:3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란 핵 협상이 시한인 7월 7일을 넘겨서도 계속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익명의 미국 고위 관리는 이란 핵 문제 해결을 위한 주요 6개국과 이란 간 타결이 임박한 경우라면 협상이 시한을 넘길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리는 "이란과 주요국이 타결에 매우 근접한 경우라면 협상이 시한을 넘겨서 진행될 수도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7일을 넘기는 것은 상상해볼 수 있는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찾았대" 시신으로 돌아온 군인 남편…애절한 마지막 말 "비밀이었는데" 김지민·김준호 결혼 1년 만에 전한 소식 한국 온 '외국인' 깜짝…"이 정도인 줄은" 혀 내두른 이유 '황정민 스토커' 반박에도…"첫 만남때 스킨십" 또 폭로 바퀴벌레떼 '우르르'…"서울역 근처 퍼졌다" 소문의 진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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