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전 세계 IT 업계에서 가장 많은 웨어러블 특허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신기술 컨설팅업체인 룩스 리서치는 2010년부터 올해 3월까지 등록된 에어러블 기기와 관련한 특허가 총 4만 1천301개라고 밝혔습니다.
전체 특허 가운데 4%는 삼성전자가 차지해 단일 기업으로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퀄컴과 애플이 각각 3%와 2.2%로 뒤를 이었습니다.
삼성전자의 웨어러블 특허는 25%가 건강관리 목적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