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그리스 구제금융 협상 위기가 해결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13% 오른 17,619.5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지수는 0.27% 상승한 2,063.12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57% 뛴 4,986.87에 각각 종료했습니다.
그리스의 채무불이행과 유로존 탈퇴 우려에 폭락했던 뉴욕증시는 그리스 위기가 해결될 것이라는 낙관론 덕분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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