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휴양지 테러의 희생자 중 다수가 영국인으로 전해지면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긴급안보회의를 주재해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회의에서는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여행 자제를 권고한 튀니지 여행경보를 강화하는 방안도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캐머런 총리는 잘못된 이념이 이끈 테러라고 강력히 비난하고 희생자들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영국 외무부는 현재까지 확인된 영국인 사망자는 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