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중외공원서 75mm 포탄 발견…대공용의점 없어 김광현 기자 Seoul 작성 2015.06.25 19:38 조회 조회수 오늘 오후 4시 15분쯤 광주 북구 운암동 중외공원 안에서 분수대 철거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흙더미에서 녹슨 포탄 한 발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근로자들을 대피시키고 길이 75mm, 지름 8cm 포탄을 수거해 인근 군부대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과거 분수대를 지으면서 옮겨진 흙에서 포탄이 나온 것으로 보고 대공 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52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찾았대" 시신으로 돌아온 군인 남편…애절한 마지막 말 "비밀이었는데" 김지민·김준호 결혼 1년 만에 전한 소식 한국 온 '외국인' 깜짝…"이 정도인 줄은" 혀 내두른 이유 '황정민 스토커' 반박에도…"첫 만남때 스킨십" 또 폭로 바퀴벌레떼 '우르르'…"서울역 근처 퍼졌다" 소문의 진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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