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오전 11시 10분쯤 중구 을지로의 한 음식점 앞에서 51살 서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후진하던 중 오토바이와 근처 음식점 창문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50살 이 모 씨와 54살 백 모 씨를 비롯한 종업원 3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씨가 후진한 후 다시 차를 앞으로 몰려고 할 때, 기어를 전진기어로 바꾸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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